이글루스


부상투혼

 


지난 화요일
팀장이 휴가간 기념으로
(그동안 얼마나 시달렸던가!)
팀내 자체 회식
밥만 먹는다더니
소주가 수십병
다들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1차 끗.
1차에서 마감이나 좀 할 것이지
또 노래방을 가서는
광란의 Midnight
-_-
탬버린 두시간동안 미친듯이 쳐댔더니
왼손바닥 전체에 멍이 들었네요
이틀이 지났는데도 나을 기미가 안보여 -_-;;
팀장도 없는데 왜그랬지
ㅠㅠ
역시 신입은 괴로워
진짜 불쌍한 신입인게
들어온지 1년이 넘어서
일에 있어서는
"신입사원도 아니면서 그런것도 못해?"
어디 하계 체련장이라도 신청하거나 휴가라도 낼 것 같으면
"신입사원이 어디 휴가야!!"
어쩌라고

손바닥 아파 죽겠음 ㅠ

by Evan | 2008/08/21 10:32 | 잡다한주절거림 | 트랙백 | 덧글(1)

▶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 


이언이 죽다니
진짜 충격과 공포네요;
천하장사 마돈나때부터 좋아했는데..
참. 쉽게 죽지 않는 것도 사람이지만
또 그만큼 쉽게 죽는게 사람인듯..
에효
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하네요
부디 좋은 곳에 가셨길

by Evan | 2008/08/21 09:21 | 잡다한주절거림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래 살겠네

 



“키 큰 여성이 오래 산다”…5cm 클수록 사망률 7% 감소



아무래도 오래 살 듯.
아는 지인 曰, "키 작은 여자랑 결혼해야겠네"


by Evan | 2008/08/18 11:38 | 잡다한주절거림 | 트랙백(1) | 덧글(2)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